[둘레] 프레리독?!?!

2014. 10. 10. 21:33

졸졸졸 쫓아 다니는 둘레

자기 반경에 들어서면 어김없이 졸졸졸 따라와 애옹~

손을 살며시 들면 드러누워 배부터 드러내고

어디든 누워서 잔다.

 

 

 

프레리독?!?!?!

주둥이가 너무 귀여워서 찰칵찰칵

등판에 살이 쪄서인지 대자로도 참 편하게 잘 누워있는 녀석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잠에서 깨어

굴러서 내곁으로 온 둘레

곱게 포개진 슬쩍 보이는 짧은 뒷다리 :) 은근 귀엽다.

근뒈; 다리가 점점 짧아지는 구나-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엄마 옆에 있으니 기분도 좋고 찹쌀떡 냠냡_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410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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