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삼촌_귀요미들:)

001 2014. 12. 19. 02:05

고양이삼촌_재선샵의 업뎃 문자가 오면 휘릭_사이트로 달려(?)가곤 한다.

참새가 방앗간 들르듯 들른 곳에 예쁜 데코팩이 업뎃

새로운 원단 지르며 데코팩도 하나 쏘옥

종이인형은 너무 귀엽고, 예뻐서 지를까 말까 망설이다 종이라ㅠㅠㅠㅠ아쉽지만 그냥 외면했었다.


그 마음 읽으셨는지

재선샵에 갔다가 나를 생각하며 골랐다고 보내주신 선물들...

 

 

 

 

젤 먼저 펼쳐 본 카드를 보며 베시시_미소가 나온다.

초컬릿은 이제야 먹어 보려한다. 그동안 사진찍으려고 먹지도 않고(못하고);;;;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핡핡_귀요미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창에 붙여 둘까 하다가 색이 바랠까봐

어디에 붙일까 궁리 중이다.

(서방曰_설마 오리고 놀껀 아니지?ㅎㅎㅎㅎㅎㅎ당연하지. 이걸 아까버가 어케 오리누?ㅠㅠ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예뻐서 미소가 절로 나온다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내가 전에 샀었던 데코팩과 나란히_!

하나밖에 못사서 오픈 하고도 맘껏 쓰지 못하고, 샘플로 들어있는 녀석 하나만 원단장 유리문에 철썩 붙여 두었는데

이제 이건 소장하고, 내가 산건 맘 편히 사용해야 겠다:) 으흐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데코팩 표지 모델과 같은(털색은 살짝 다른) 녀석이 있길래 옆에 두고 찰칵:)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제야 조금 정리가 되어가고, 조금씩 사진을 찍을 여유가 생겨 찍어 본 이쁜이들






 


 


늘 내게 고맙다고 하시는 분

내가 많이 위안 받고, 고마워하고 있는데

되려 늘 고맙다고 하시는 분...

노을혜진님:) 예쁘게 잘 간직할게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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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적묘 2014.12.28 12:25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보기만해도 따뜻해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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