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나오젬마] 양모 버섯

2014. 2. 12. 00:03

이끼 잔뜩 끼고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런 공간

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라는 버섯을 표현하고 싶었다. (말만 겁나 거창한_ㅋㅋㅋㅋ)

 

 

 

내 새끼손가락 굵기도 안되는 작은 버섯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작은 토분에 아크릴 덕지덕지 (笑)

그래도 맨질맨질한 토분보단 보기 좋다.

핸펀 사진 색상이 너무 왜곡되어 버섯 색상이 촌스러워 보인다는게 슬픈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402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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